싱가폴에서 페낭으로 떠날때, 에어아시아를 이용했고 라운지는 BLOSSOM을 이용했다. 창이공항 T4가 처음이라 구경만으로도 시간이 후딱 갈텐테지만, 아무튼 이용해보기로했다!

여기서 샤워도 무료로 가능하다고 한다! 샤워용품도 제공이 된다고~ 이용할땐 몰랐다 ㅎㅎ 한번 이용해 볼껄 그랬다.

사실 안가도 괜찮았는데 Bry부모님이 같이 가자고 같이 결제를 해주셨다. 감사합니당!

라운지를 쭉 따라 들어오면 영국의 거리를 연상케하는 공항라운지가 보인다. 창이공항은 다양한 라운지쇼파들이 많아서 그냥 쉬기에도 좋아보인다.

뷔페 식당안에 기본적은 의자 테이블이 있다. 이런 폐쇄적인 좌석도 많았는데 bry가 가장 좋아하는 폐쇄적인 좌석이라고 ㅋㅋㅋ 여기 라운지 오면 항상 이쪽에 앉는다고 했다.

독서실같은 분위기지만 몇개의 의자는 다리도 올릴 수 있게 더 넓고 폐쇄적이었다. 다양한 샐러드와 과일들이 있고 빵과, 술 음료들도 다양했다.

술도 종류별로 있어서 안먹을 수가 없었.... 화이트와인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