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원이 있다는 말을 듣고 가봤다. 나비가 날라다니는 모습은 예쁠 것 같은데 곤충이 무서운 나는 기대반..

두려움 반 이었다 하지만 결론은 너무 예쁘고 좋았다는거!!! 나비와 다양한 곤충 뿐만 아니라, 양서류 파충류 등이 있었다.

근데 좀 오래되서 관리가 좀 안되보이는 단점이 조금 있었다.. 애들이 금방 아플 것 같은 환경 ㅠ..

아님 습한 환경을 유지해야 그런 건가 ㅇㅅㅇ.. 페낭 이스케이프 바로 옆에 있는 엔토피아!

페낭 주민은 할인을 해줬다. 그래서 bry는 할인받아 입장하고, 나는 외국인으로 제 값 주고 입장했다.

가격은 기본 성인 65링깃, 페낭 주민인 bry는 55링깃 양서류 파충류 등 유투브를 즐겨보는 bry에겐 천국이었을지 모를... 입구부터 귀여운 개구리들을 만나고 동그란 눈으로 귀엽게 쳐다보던 개구리와 작은 뱀 나도 뱀은 애완용으로 키워보고 싶다 ㅠ 뱀은 너무 예쁜 것 같다 갑자기 게도 등장 ㅎㅎ 이제 진짜!

나비가 날라다니는 공원에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아바타...